뭔가 물건을 사는걸 엄청나게 싫어해서(사고 후회할까봐) 물건을 잘 안사는 편입니다만, 공지가 뜨자마자 구입했습니당.
덕분에 한정판으로 OST와 함께 겟츄 찡긋
OST이거 정말 물건이네요.
데메크의 광적인 느낌과 다르게 약간 천박한 느낌이 들지도 모르는(아~~~흥~~~~) 음이지만 기본적으로 무척 고급스럽긔.
재빠르게 아이폰에 넣어놨으니 퇴근길이 즐거울 것 같습니다.
게임은 회사 엑박에 연결해서 잠시 해봤는데 오오 로폴의 향현ㅋㅋㅋㅋ
그리고 영어로 말하고 있어서 뭐라는지 모르겠어요..(바베큐밖에 못 알아듣고)
빡빡한 스케쥴이 가득 잡혀있는 요번주가 지나고 1월말에나 플레이가 가능할 것 같네요.
그때까진 즐겁게 와우나..:3